박용호 대표가 세계적인 제과제빵 대회인
독일 IBA-CUP KONDITOREN 제과분야에서
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.
박용호 대표는 2012년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
세계 최대 규모의 제과제빵 박람회 IBA 2012 기간 중 개최된
IBA-CUP 대회에 참가해
부산의 권순승 제과장과 팀을 이뤄 세계 8개 팀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.
이번 대회에서 두 사람은
설탕 공예작품/초콜릿 작품/작은 구운 과자/음식으로 표현한 피규어/케이크
각국의 전통과자 등 총 6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으며
‘한국의 가을’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.
IBA는 3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과제빵 박람회로
전 세계 제과제빵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 행사입니다.
독일 IBA-CUP은 프랑스 미국 대회와 함께
세계 3대 제과제빵 대회 중 하나로 꼽힙니다.
박용호 대표는 앞서
2009년 서울 국제 빵 박람회 빵공예 부문 금상
2011년 서울 국제 빵 박람회 빵공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,
창원 도계동에서 시작한 그린하우스 베이커리를 통해
지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 브랜드로 성장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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